박물관이 살아있다 2
1편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이건 완전 재미없고 지루하고... 억지스럽고.. 아놔 시간낭비였다..
by 지민아빠 | 2012/05/19 14:08 | 영화/연극/공연/전시 | 트랙백 | 덧글(0)
컨테이젼 2011


맷 데이먼도 많은 늙었구나...
케이트 윈슬렛,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로렌스 피쉬번...

유명한,, 낯익은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긴박하게 흐르다가 나중에 약간 애매하게.....

극적인 결말보다는... 사람들의 감성이나 그런부분에 초점을 맞춘.....

여하간 잘 봤음...
by 지민아빠 | 2012/05/18 12:11 | 영화/연극/공연/전시 | 트랙백 | 덧글(0)
용문비갑 - 이연결
용문객잔,,,

신용문객잔,,,,

그들에 이은 용문비갑....

같은 장소, 같은 기본의 이야기를 다룬다...

화려한 액션(다소 너무 오버해서 비현실적이라 좀 아쉬웠지만)...

적당한 스토리...

재밌었음...
by 지민아빠 | 2012/05/17 21:33 | 영화/연극/공연/전시 | 트랙백 | 덧글(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슬럼프 이겨내는 법
어떤 임용고시 준비하는 청년에게.. 하시는 말씀...

간절하지 않아서 슬럼프가 오는거라고....

와 닿는다....

나 역시 간절하지 않은 것이다...

돌아갈 곳이 있고, 회사가... 일이 있으니... 간절하지 않은 것이다...

얼마간의 치기만으로 덤빈 공부니 지치고 힘든 것인듯.....

세상 그 무엇이 만만하리오...

간절함이라.....

10년의 직장생활동안 많이도 무뎌지고, 안주해왔음을 요즘 절절히 느낀다.

배수의 진을 치고, 직장을 던지고 온 동기들의 치열함을 보며,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난 그들에 비해 간절하지 못한것이다. 조금 안다는 알량한 자만심도 이미 바닥을 드러냈다. 아주 쉽게....

....

다시 나를 반성하고 매진하고자 한다.

이렇게 공부할 시간이 없음을 한탄했던 직장생활하던 시절의 시간들도 되새겨본다.

종종 들려서 좋은 말씀 들어야겠다.

도서관에 앉아 있는 일요일 밤 시간이 그리 나쁘지 않다.

다행이다. 감사하다.
by 지민아빠 | 2012/05/13 21:44 | 마음공부/짧은글긴여운 | 트랙백 | 덧글(0)
[오디오북]당신 충분히 괜찮아

여자가 쓴 젊은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20,30십대 여자 직장인들에게 딱 맞춤이랄만한 책이다...

직장생활 잘하는법...재테크...결혼... 등등 다양한 부분들의 이야기를 실질적으로 해준다..

책 쓴다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터인데.. 이 책 처럼 그냥 지내면서 겪은 일들.. 그 중에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만 고르고 추리고 정리해도.. 충분히 나올수있는것인것을...

천천히 고민해보아야 할 일이다...
by 지민아빠 | 2012/05/13 10:26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FEDS, Jabbore

자보르 교수의 파생시간...

5일간의 죽음의 레이스...

바레인 출신 미국인....대학에서 프랑스어로 수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금융공학 박사인 그의 영어발음은 정말 대박이다 ㅡㅡ;;;

영국식이랑도 비슷한데... 종종 프랑스어를 말하는 듯 하기도 하다....

철자들을 다 발음해서 ... 미국식영어에만 익숙해져있어... 넘 어려웠다...

도서관에서의 5일간의 숙박....

하루 7시간의 수업을 쫓아가기는 무리가 있었다...

그나마 등하교 시간 4시간을 절약한 덕분에 다소나마 백업이 가능했으리라 본다... 그 정도라도 공부를 할 수 있었을테니...

침낭은 훌륭한 도구였다... 아쉬운건 바닥공사가 부실하여 등허리가 불편해서 매일 잠을 어설프게 자서 체력도 바닥 몸도 안좋아진듯은 하다... 그런데 할만한 게임이었다...

예습이 된 사람들에게는 들을 만했을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힘들었을....

여하간 과로와 어제의 과음, 수면부족으로 오늘 하루는 날렸지만... 내일부터 다시 달려야지...(아니 오늘 밤부터???)

다행인건 이 공부가 재밌다는거...휴~~ ㅎㅎ

by 지민아빠 | 2012/05/12 18:55 | 그냥 | 트랙백 | 덧글(0)
철의 여인
영국의 여자 수상...마가릿 대처의 일화....

그녀의 입장에서 본 남자들... 정치... 나라... 개인적인 아픔 슬픔 고독....

연기도 좋고... 잘 만들어진 영화다...

다만 대처에 대해 잘 모르므로 그녀의 정치적 성향이나 결정들에 대해서는 물음표로 남겨놓는다.
by 지민아빠 | 2012/05/12 18:49 | 영화/연극/공연/전시 | 트랙백 | 덧글(0)
버스커 버스커
백년만에 음악(가요)듣는거 같다... 좋네 ... 버스커버스커... 누군가들이 언급해서 어디선가 이름만 들어봤는데.... 문득 오늘 찾아서 들어보는데... 이런 분위기 음악 좋다... 슈스케를 안본관계로... 그냥 이런 분위기 음악 좋다.

지친 몸과 마음에 살짝 응원을 더 해주네... 앨범 살까부다... 진짜 백년만이겠다.

http://dazzlehy.blog.me/130136794679
by 지민아빠 | 2012/05/09 19:42 | 영화/연극/공연/전시 | 트랙백 | 덧글(0)
◆◆◆◆◆◆◆◆◆ 부동산, 전세 관련


                                                                                                                                            



2012.5.8 대통령선거와 부동산시장



                                                                                                                                            




2012.3.21 부동산 구입...체크리스트

대출금리가 낮다... 향후 지속적으로 금리가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낮은 고정금리로 30년짜리 장기대출을 받아... 거주용으로 주택구입을 고민 해보고 있다....

-- 이 글의 저자는.... 다시 한번 더 고민해라... 장기적으로 안좋다... 뭐 그렇다...

고민고민이다...

1. 시장에서 콩나물을 사듯이 집을 사라. .... 부동산도 필요에 따라 사는 시대가 된다. 그렇다면 다른 물건처럼 소득 대비 적절한 가격인지를 따져서 사야 한다. 비싸다면 깎기도 해야 하고, 자신의 소득으로 감당할 수 없다면 아직 살 때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 

2. 저금리라고 빚을 내서 집을 사면 큰 코 다친다. ... 집값은 오르기보다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저금리라 해도 집값이 떨어지는데 다달이 수십만~수백만 원씩 이자를 낸다면 ‘은행의 노예’일 뿐이다.

3. 부동산을 구입할 때는 팔 때를 염두에 두라. ...향후에는 고령화에 따라 부동산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시대가 온다. .... 진정한 의미의 실수요가 아니라면 투자 목적의 부동산 구입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

4. 부동산은 가지고 있으면 비용이 발생함을 잊지 말라. 주택 가격이 오를 때는 전세살이의 불편함만 강조되고 주택 보유와 거래 등에 따른 비용은 무시됐다. .... 부동산 수수료와 취득세, 재산세, 부채 이자 등 각종 비용..... 어떤 식으로든 자산에 대한 과세를 강화할 수밖에 없다.

5. 소유보다는 활용의 관점에서 접근하라.

6.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는 환상, 경기가 좋아지면 집값이 오른다는 환상을 버려라. 한국 언론의 잘못된 왜곡 보도

7. 고점 때 가격을 기준점으로 판단하면 낭패 본다(잠재적 매수자의 경우). ....정말 실수요인 경우에도 집값은 충분히 흥정한 다음 사라.
 
9. 거시경제 흐름을 모르고 부동산을 논하지 마라.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예측을 빙자한 선동이 크게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대세 하락기에는 다르다. ...

 10. 언론의 거짓 보도에 속지 마라.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한국 언론 대부분(심지어 정도는 약하지만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의 부동산 관련 기사조차)은 일반 가계 편이 아니다. 특히 부동산 문제에 관해서는 건설업체의 입장이나 부동산업계의 시각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라


 



                                                                                                                                            



2011.9.6 [모네타]9월 신분당선 개통수혜 부동산은?

■발표, 착공, 개통, 3승 효과는 글쎄?

 

 보통 지하철 개통효과는 발표, 착공, 개통 시점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재 부동산 침체 있고 게다가 미국,유럽발 경제위기로 인해 발표, 착공, 개통 시점에 따라 오르는   삼승법칙은 최근엔 별로 통용되지 않는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2007년 하반기 죽전역이 개통되면서 오히려 죽전일대 아파트 매물 출회로 가격이 더 내려가는 현상이 있었다. 즉 향후 분당선이 개통되더라도 부동산 경기침체가 계속되면  이 지역 일대의 매매가는 전철개통과 상관없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다.오히려 서울 접근성으로 인해 전세시장으로 몰려 전세가격만 더 오를 수 있다. 



                                                                                                                                            

                                                                                                                                       

2011.6.10 [매경]전세금, 매매가 60% 근접했다…전세가율 6년반만에 최고치
 
             전세가율은 그동안 주택 매매가격과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여왔고 이 비율이 60%를 넘어서면 전세 수요가 매매 수요로 돌아서 집값이 오른다는 것이 부동산업계 정설이었다. 실제로 2001~2002년 치솟은 전세금이 집값을 밀어올린 사례가 있다. 

             하지만 주택 구매력과 주택 보급률 등을 감안하면 높아진 전세가율이 전반적인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또 서울 전세가율은 여전히 2002년 초 전세금 상승이 매매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당시의 66%에 크게 못 미친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은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전세로 눌러앉으려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점이 10년 전과 가장 뚜렷한 차이점"이라며 "이사철을 맞아 전세시장이 또 한 차례 요동칠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전세금 상승이 과거처럼 전체 부동산 매매가격을 밀어올릴 정도로 폭발력을 갖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2011.6.9  올 가을 사상최악 전세난 오나

 
                                                                                                                                            


2011.4.20  [매경]주택청약 1순위자만 1000만명 육박

                                                                                                                                            
2011.4.15  [매경]보금자리 당첨자들의 불만

              최근 2년 새 하남ㆍ남양주 주변 시세가 내려가면서 보금자리주택 가격 메리트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분양가도 별로 싸지 않은데 왜 7년간 전매 제한에 5년간 실거주 의무기간 같은 제한을 두느냐고 푸념한다. 이익은 없고 의무만 있다고 항변한다.


                                                                                                                                            

2011.3.4 전세값 뛰니 집값도? 언론의 바람잡이 '위험천만' 
              뚜렷한 반등추세 없고 가계부채 사상 최대 '발목'… 붕괴 직전의 부동산 거품이 근본 원인 

              이들 신문이 간과하고 있는 대목은 이미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으며 가처분 소득 대비 부동산 자산 비중이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빚을 내서 집을 살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부동산에 발목이 잡혀있고 집값이 충분히 빠지지 않는 이상 추가 수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금리가 인상되면 부동산 부실이 터져 나올 것이고 부동산 경기에도 직격탄이 될 가능성이 크다. 무엇보다도 저출산 고령화의 충격이 2013년부터 본격화될 것이고 부동산 시장도 공급 과잉 상태로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집값이 하향 안정화하지 않는 이상 수급 불균형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최근 전세대란은 부동산 대세하락의 전조라고 보는 게 맞다"고 지적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집주인들이 전세보다는 월세를 선호하면서 공급이 줄어들었고 수요 측면에서는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불안 심리가 확산되면서 매매 보다는 전세를 선호하면서 수요가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선 부소장은 "최근 전세대란은 수요와 공급의 일시적 미스매치일 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라고 주장한다. 집값이 확실히 바닥을 쳤다는 신호를 보이기 전까지는 매매수요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전세값만 오르는 현상이 계속될 거라는 이야기다. 선 부소장은 "정부가 집값을 떠받치면서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세값이 계속 뛰니 더 늦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보수·경제지들의 선전선동은 무책임할 뿐만 아니라 위험천만하다. 전세대란의 유일한 해법은 공공임대 아파트의 확대와 집값의 하향 안정화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부동산 시장의 충격이 불가피하겠지만 부실을 적당히 덮고 버티는 것은 훨씬 더 끔찍한 재앙을 부를 가능성이 크다.

 

by 지민아빠 | 2012/05/08 20:14 | 경제/재태크 관련 | 트랙백 | 덧글(0)
대통령선거와 부동산투자 - 모 네 타 김 세 웅 팀장
대통령선거와 부동산 투자

1987년 대선에서는 노태우 민정당후보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2002년 대선에서는 노무현 민주당후보가 당선 되었습니다. 2007년 대선에서는 이명박 한나라당후보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세분의 공통점은 물어일까요?
답은 대선후보 당시 건설공약 첫번째를 지켰다는 겁니다.

노태우후보는 주택 200만호 건설
노무현후보는 수도이전
이명박후보는 대운하

보통 대통령후보들이 선거기간동안 많은 공약중 건설공약 첫번째는 지켜왔습니다. 물론 처음 생각하셨던데로 되지는 않았지만 그와 비슷하게는 했습니다.

노태우정부시절 주택 250만호 건설(분당,산본,평촌,일산,중동)
노무현정부시절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올해 첫 국회의원 선출)
이명박정부시절 4대강 사업(대운하에서 약간 변경)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가 언제 날지는 모릅니다. 원래 계획은 2002~2014년이지만 더 늦춰질수 있습니다.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뿐만 아니라 옆에 나란히 있는 성남-여주 복선전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곳만 그런것이 아니라 전국이 다 이렇습니다. 물론 형님예산이 많이 들어간 포항은 아니겠지요.


제가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것은 4대강 비판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부동산업자는 2002년 노무현대통령이 수도이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수도이전이 건설공약 1번에 들어간것 확인하고서는 충남,대전의 모든 모델하우스를 와이프와 함께 둘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2년 12월 18일 저녁6시 MBC출구조사에서 노무현후보가 대통령 당선이라는 글자를 보고 이분이 첫번째 한일이 있었습니다.
모델하우스 영업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딱지를 1개당 천만원씩 여러장을 샀습니다. 저녁 10시가 넘어서 노무현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니 모델하우스 딱지 가격이 1개당 몇천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하루 아침에 몇억을 벌었던 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운하를 하지 못하고, 4대강 사업을 했습니다. 작년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동남권 신공항은 이정부내에서는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새누리당위원장은 여지를 남겨두는 말을 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할때 후보들의 공약에서 건설공약 첫번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보시고 그에 관련된 곳에 관심을 가져 보는것도 이번 선거를 보는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

by 지민아빠 | 2012/05/08 20:13 | 경제/재태크 관련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